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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국어 필수 어휘 3, 단계는 심화 한 권
중3 국어는 지문이 길어지는데 막히는 자리가 대개 낱말 하나예요. 그래서 독해 교재보다 어휘 교재를 먼저 찾는 집도 있죠.
비상교육 중학 수능독해 중3 국어 필수 어휘 3, 단계는 심화. 한 권 값은 10,800원입니다.
권당 10,800원 (묶음이 아닌 심화 3권 한 권 값)가격 줄의 10,800원과 상품 데이터의 price가 같은 숫자로 떨어져 그 값을 지불액으로 잡았어요. 쿠폰가나 회원가 같은 다른 이름의 금액은 함께 나오지 않았고, 배송비 줄이 열리지 않아 결제액은 계산하지 않았고요.
중3 국어 어휘 교재를 기본과 심화 중에 고르기 ↓
같은 시리즈의 심화 쪽
심화라는 말이 이름 끝에 붙어 있어요. 기본 단계와 나란히 있는 갈래 중 위쪽. 어휘를 처음 잡는 아이와 한 번 돌린 아이가 갈리는 지점이죠.
시리즈 3권째
이름에 붙은 숫자가 3이고요. 1권과 2권이 따로 있는 묶음의 세 번째. 앞 권을 이미 끝낸 집은 번호만 보고 이어 갈 수 있네요.
중3 국어, 영역은 어휘
학년은 중3, 과목은 국어. 영역은 독해가 아니라 어휘로 좁혀져 있네요. 수능독해와 내신이 이름에 같이 들어가 쓰임을 한 갈래로만 묶지 않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국어는 문제집을 사도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어요”
지난 학기에 독해 교재부터 들였던 집이라면
지난 학기에 독해 문제집을 먼저 들였다가, 거실 책상에서 아이가 지문보다 낱말 뜻을 묻는 시간이 더 길었던 집이 있죠. 모르는 낱말이 한 줄에 두 개면 독해 연습이 낱말 찾기로 바뀌거든요.
이 권은 영역이 어휘 하나로 좁혀져 있어요. 학년도 중3 하나라 지문 난이도와 낱말 수준이 같이 올라가는 구간에 걸립니다.
어휘책이라 독해 지문을 길게 다루지는 않아요. 대신 독해 교재를 펴기 전에 막히는 낱말을 먼저 걷어내는 순서가 생기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기본이랑 심화 중에 뭘 사야 할지 모르겠어요”
작년에 기본 단계를 사 놓고 한 달 만에 덮었다면
작년 가을에 기본 단계를 들였다가 아는 낱말만 반복되어 한 달 만에 책장에 꽂아 둔 집도 있고요. 단계가 한 칸 아래면 아이가 펴는 횟수부터 줄거든요.
이 권은 같은 시리즈의 심화 쪽. 붙은 번호도 3. 기본을 한 번 돌린 뒤 어디로 올라갈지 정할 때 단계와 번호가 같이 보이죠.
1권과 2권을 건너뛰고 3권부터 시작해도 되는지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그래도 단계와 번호가 이름에 다 들어가 있어 앞 권을 끝낸 집은 바로 이어 붙일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문제집 한 권에 만 원이 넘으면 망설여져요”
한 권 값과 주문서까지 같이 보는 집이라면
어휘 교재는 한 권으로 끝나지 않고 시리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죠. 지난봄에 세 권 묶음을 한꺼번에 담았다가 현관에서 두 권이 비닐째 남은 집도 있거든요.
여기는 심화 3권 한 권만 10,800원으로 담깁니다. 묶음으로 묶여 있지 않으니 앞 권이 집에 있으면 필요한 번호만 고르면 돼요.
배송비와 교환·반품 조건은 여기서 확인되지 않아요. 구매하기를 누르면 주문서에서 그 두 줄이 같이 열리고, 더 궁금하면 1600-0000으로 먼저 물어도 되죠. 조건을 결제 전에 보고 나면 한 권만 담는 선택이 그대로 유지되고요.
독해를 펴기 전에 낱말을 먼저 걷어내는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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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한 권이 먼저 끝나면 독해 교재를 펼 때 멈추는 자리가 줄어드네요. 번호가 3이라 다음에 어디로 갈지도 책등만 보면 정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