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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 과목에 모의고사 25회, 208쪽 연도별 기출 한 권
수능 사탐은 선택과목 하나에 기출을 몇 회나 돌릴지가 먼저 걸려요. 그런데 책등만 보면 25회인지 10회인지 구분이 안 가죠.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25회 사회·문화, 2027 수능대비판. 208쪽이고 발행일은 2026년 1월 9일입니다.
권당 12,510원 (한 권만 담으면 배송비 3,000원, 결제액 15,510원)가격정보 영역에 단독으로 붙은 12,510원을 지불액으로 잡고, 묶음배송 25,000원 미만 3,000원을 더해 15,510원을 같이 적었어요. 바로 밑의 '11월 쿠폰 20,000원'은 받아야 생기는 쿠폰이라 뺐고, 같이 잡힌 7,000원은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라 따로 봤고요.
사회·문화 기출을 몇 회분 들일지 정하기 ↓
사회·문화 한 과목에 25회
한 권에 모의고사가 25회. 과목은 사회·문화 하나로 묶여 있고요. 회차 수가 제목에 숫자로 박혀 있으니 하루 한 회로 끊을지 이틀에 한 회로 갈지 미리 셀 수 있어요.
유형별이 아니라 연도별
유형별이 아니라 연도별 기출문제집이네요. 한 회가 실제 시험 한 세트 모양 그대로. 그래서 단원을 골라 푸는 대신 회차를 통째로 돌리는 쪽에 맞죠.
208쪽, 마더텅 편집부
쪽수는 208쪽이고 출판사는 마더텅. 엮은 곳은 마더텅 편집부고요. 208쪽을 25회로 나누면 한 회가 여덟 쪽 안팎인 셈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더텅은 국어만 있는 줄 알았어요”
마더텅 기출을 과목별로 찾아 본 집이라면
마더텅 하면 국어 쪽 기출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죠. 지난 겨울방학에 서점 진열대 앞에서 사탐 선택과목 기출을 찾다가 빈손으로 돌아온 수험생도 있거든요.
이 권은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사회·문화 한 과목짜리예요. 출판사는 마더텅, 엮은 곳은 마더텅 편집부. 과목이 한 권에 하나라 책장에서 집을 때 섞일 자리가 없습니다.
제목에 2026과 2027 수능대비가 같이 들어가 있어요. 발행일이 2026년 1월 9일이니, 2027 수능을 보는 해에 판 세대가 어긋날 일이 빠지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기출을 몇 회나 풀어야 하는지 몰라서요”
작년 수능 전에 남은 회차만 세다 끝났다면
작년 수능 전 두 달에 책상에 기출을 쌓아 놓고 몇 회가 남았는지 세는 데만 저녁이 간 수험생이 있죠. 회차가 책마다 흩어져 있으면 진도 계산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거든요.
여기는 한 권 안에 25회가 번호 순으로 들어가요. 208쪽을 25회로 나누면 한 회가 여덟 쪽 안팎. 남은 회차를 세려면 뒤쪽 번호만 보면 되죠.
연도별이라 단원만 골라 푸는 용도로는 맞지 않아요. 대신 시험 한 세트를 시간 재고 통째로 돌리는 순서가 그대로 만들어지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연도별이랑 유형별 중에 뭘 먼저 사야 하나요”
기출 종류를 고르다 둘 다 담게 되는 집이라면
유형별과 연도별을 같이 담아 놓고 정작 한 권만 펴게 되는 일이 흔해요. 지난 여름방학에 책장 맨 위 칸에 비닐도 안 뜯긴 기출이 한 권 남았다면 그쪽이고요.
이 책은 연도별 기출문제집 한 갈래로 분명하죠. 한 회가 실제 시험 한 세트 모양이라 시간을 재는 연습에 붙습니다.
값은 12,510원이고 한 권만 담으면 25,000원 무료배송 기준에 못 미쳐 배송비 3,000원이 붙는 조건. 그래도 갈래가 하나라 두 권을 겹쳐 사는 돈이 빠지죠.
남은 회차를 세는 저녁이 줄어드는 쪽으로
교환·반품은 구매자 귀책일 때 3,000원 또는 6,000원이 붙고, 처음 배송비가 무료였으면 왕복으로 계산돼요. 표시·광고와 다른 경우라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 알게 된 날부터 30일 안에 신청이 되고요. 문의 번호는 1577-0102.
회차에 번호가 붙어 있어 어제 몇 회까지 했는지만 보면 다음 장이 정해지네요. 수능 두 달 전에 남은 회차를 세는 저녁이 그만큼 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