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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대비 사회문화 기출 한 권, 실제로 붙는 값은 21,900원
사탐은 선택과목을 정한 다음에도 책 고르기가 한 번 더 남죠. 같은 출판사 안에서 이름이 비슷한 책이 나란히 서 있거든요.
2027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사회문화, 괄호 안 숫자는 2026. 값은 21,900원입니다.
권당 21,900원 (쿠폰을 끼운 19,710원과 2,190원 차이)가격 줄의 21,900원과 상품 데이터의 price가 같은 숫자로 떨어져 그 값을 지불액으로 잡았어요. 공급 쪽에 붙어 있던 19,710원은 21,900원에서 10%를 뺀 금액이고 이름에도 할인쿠폰이 달려 있어 지불액에서 뺐고요. 배송비 줄이 함께 열리지 않아 결제액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사회문화 기출문제집을 과목 한 권으로 특정하기 ↓
사회문화 한 과목
한 권에 들어가는 과목이 사회문화 하나예요. 두 과목을 묶은 합본이 아닌 쪽. 선택과목이 정해진 뒤라면 고를 때 과목 이름만 맞춰 보면 되죠.
2027과 2026이 같이
앞에 붙은 2027은 대비하는 수능 해. 괄호 안의 2026은 또 다른 숫자고요. 두 숫자가 같이 보이니 책을 집을 때 둘을 함께 맞춰 보면 되네요.
마더텅에서 낸 기출
등록된 브랜드가 마더텅이에요. 구매 가능한 새 상품으로 올라 있고요. 상품코드는 2244612716.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마더텅 책 이름이 다 비슷해서요”
같은 출판사 책을 두 권 겹쳐 산 적이 있다면
한 출판사가 같은 과목으로 여러 권을 내면 책등 이름이 겹쳐 보이죠. 지난 겨울에 책상 위에서 두 권을 펴 놓고 보니 같은 과목 다른 판이었다는 집도 있고요.
이 권은 제목 앞에 2027, 괄호 안에 2026이 따로 붙어 있어요. 과목은 사회문화 하나, 브랜드는 마더텅. 숫자와 과목 이름이 나란히 보이니 집을 때 짚을 자리가 분명합니다.
쪽수와 판형은 여기서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도 과목과 두 연도만 맞추면 같은 과목을 두 번 담는 일이 빠지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사탐 두 과목을 한 권으로 묶은 걸 샀다가요”
합본을 샀다가 한 과목만 쓰고 끝냈다면
사탐 합본은 두 과목이 한 권에 들어가 값이 한 번만 나가는 쪽이죠. 작년 여름에 합본을 들였다가 선택과목이 바뀌어 책 절반을 안 쓴 수험생도 있거든요.
이 권은 사회문화 한 과목으로만 묶여 있어요. 과목이 하나니 선택이 바뀌어도 통째로 남는 분량이 없습니다.
수록 문항 수와 연도 범위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대신 과목이 한 권에 하나라 책장에서 집을 때 쓸 쪽과 안 쓸 쪽이 갈리지 않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광고에서 본 값이랑 결제 금액이 달라서요”
할인가를 보고 담았다가 값이 올라간 적 있다면
책 값은 광고 줄과 결제 단계에서 다른 숫자로 보일 때가 있네요. 지난달에 할인가를 보고 담았다가 결제 직전에 값이 올라 주문을 닫은 사람도 있죠.
여기서 실제로 붙는 값은 21,900원이에요. 할인쿠폰을 끼운 19,710원은 쿠폰을 받아야 생기는 쪽이라 지불액으로 보지 않았고요. 둘의 차이는 2,190원.
배송비와 교환·반품 조건이 여기서는 함께 열리지 않아요. 구매하기를 누르면 주문서에서 두 줄이 같이 보이고, 1600-0000으로 결제 전에 물어도 되죠. 값을 한 숫자로 정해 두면 결제 단계에서 다시 셈할 일이 없고요.
과목과 연도, 값이 한 번에 정해지는 쪽으로
교환·반품과 보증 조건은 주문서와 고객센터 쪽에서 확인해요. 결제 직전 주문서에서 반품 조건 줄을 먼저 보거나, 1600-0000에 상품코드 2244612716을 대면 되죠. 받은 뒤에 조건을 다시 찾을 일이 그만큼 줄고요.
과목과 두 연도, 값 하나가 정해지면 장바구니에서 망설이는 시간이 사라지네요. 사탐 책을 다시 고르는 저녁이 빠지죠.